
금강산 가는 길에 두타연이 있습니다.

인근 지역은 지난 50년 간 민간인 출입 통제구간 이었습니다.

625 당시 격전지로 전물 장병을 위로하는 기념비가 있습니다.


피의 능선 전투라는 말만 들어도 얼마나 처절했는지 느껴집니다.

울고 있나요. 그대는.

숲길을 안내원의 인솔에 따라 이동합니다.

금상산에서 내려오는 계곡수 입니다.

두타연이 보이도 보덕굴이 보입니다.

출렁다리에서 두타연을 보면 전경이 잘 나올 것 같습니다.

양구에 DMZ 명소 두타연 이었습니다.
<두타연>
제천독채펜션 갈잎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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