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백산 어의곡코스 가는 길에 있는 훈할머니묵집 입니다. 당일 소백산 등산을 나섰는데 눈보라에 통제가 되어 가지 못했습니다.

입구는 그냥 가정집 입니다.

값이 쌉니다. 10년 전 가격이라고 봅니다.



정갈한 밥상 위의 찬 입니다. 맛있어요.

요게 비지빈대떡 입니다. 엄청 큽니다. 생각보다.

손두부 입니다. 직접 만든.

메밀묵사발 입니다.

밥을 말아먹습니다. 맛있습니다. 소백산 등반 못한 것을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ㅜ ㅜ
<훈할머니묵집>
제천단체펜션 갈잎소
http://www.galips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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