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 전통술박물관 느린마을을 찾았습니다.

술의 관한 박물관이라 흥미로웠습니다.

큰 통나무 술통 입니다.

일제시대 때 집에서 만든 술이 금주가 된 이후로 전통술이 끊겨졌던 아픈 역사가 있습니다.

갖가지 기묘한 기구들이 술을 만드는 데 쓰여졌습니다.


술은 풍류문화와 연결돼 있습니다.

풍류문화의 핵심이 전통술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운영하는 시음 코너 입니다. 술의 종류가 삼 십여 가지가 되니 조금씩만 먹어돋 술에 취합니다. 맛 있는 술이 많습니다.

전통술의 역사가 잘 이어져 온 흔적이 있습니다.

배상면 주가가 그런 일을 했습니다.

느린마을 술도가로 가는 길 입니다.

천 개가 넘는 술 항아리가 있습니다.


술도가가 양 옆으로 도열해 있으니 재밌습니다.

포천의 전통술박물관 느린마을을 방문해서 즐거움을 얻어갈 수 있어 좋았습니다.
<전통술박물관>
제천펜션 갈잎소
http://www.galipso.com
www.galipso.com
'국내 여행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제천단체펜션 갈잎소] 실미도 가는 길 - 인천광역시 (0) | 2026.03.05 |
|---|---|
| [제천펜션 갈잎소] 장수촌 우렁순두부보리밥에 관하여 - 경기 포천 (0) | 2026.03.04 |
| [제천펜션 갈잎소] '청풍에 살으리랏다' - 충북 제천 (0) | 2026.03.03 |
| [제천펜션 갈잎소] 보광사 가는 길에 지장보살을 만나다 - 경기 파주 (0) | 2026.03.02 |
| [제천독채펜션 갈잎소] 장수촌 우렁순두부보리밥의 관한 명상 - 경기 포천 (0) | 2026.03.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