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록뜰 금광호수를 찾은 날 입니다.

청록파 시인 박두진의 동상이 입구에 보입니다.

봄이 오면서 금광호수의 물은 풀렸습니다.

박두진의 날카로운 시선이 발길을 잡습니다.


금광호수변을 따라 박두진의 둘레길이 형성되었습니다.


소나무 향내가 나는 산책길이라 기분이 덩달아 좋아졌습니다.

전망대 가는 길 입니다.


전망대 오르는 길이 경사도가 낮아 쉽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전망대에서 본 호수 풍경이 시원합니다.
<금광호수>
제천펜션 갈잎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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