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 바닷가를 찾았습니다.

상족암 가는 길에 공룡발자국을 보러갑니다.


해안가 어딘가 있을 발자국을 찾아봅니다.

공룡이 지난 흔적 입니다.
이것은 새 종류 같습니다.

선명한 발자국을 봅니다.

아마도 먼 조상인 공룡이 남긴 흔적이 내 발자국 같아 전기가 흐릅니다.

상족암을 봅니다.

까마득한 먼 세월을 지나 우리가 여기 있다는 것을 압니다.

인류의 조상이라고 부르기엔 너무 먼 모습입니다.
단, 내 목속의 퇴화된 꼬리뼈는 이것을 증명합니다.
<상족암>
제천단체펜션 갈잎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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