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낙동강변에 있는 선몽대를 찾았습니다.

너른 백사장이 텅 비었습니다. 8월 한낮의 풍경이 낯설어 보입니다.

퇴계 이황의 친필 휘호가 있다는 선몽대 입니다.

오랜 세월을 넘겼을 깍은 돌 계단이 신비합니다.

옛 선현들이 이곳 망루에서 낙동강 물줄기를 바라보았을 것 입니다.

시원한 낙동강 줄기가 흐르고 있습니다.

선몽대는 낙동강과 조화를 이루며 서있습니다.

소나무 숲에서 바람이 불어오는 것 같아 시원함을 느끼게 해줍니다.
<선몽대>
제천독채펜션 갈잎소
http://www.galipso.com
www.galipso.com
'국내 여행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제천펜션 갈잎소] 낙동강은 흐른다, 선몽대에 서서 - 경북 예천 (3) | 2025.08.23 |
|---|---|
| [제천펜션 갈잎소] 회룡포 가는 길을 묻다 - 경북 예천 (0) | 2025.08.22 |
| {제천독채펜션 갈잎소} 강 따라 떠난 길에 회룡포가 있다 - 경북 예천 (0) | 2025.08.19 |
| [제천단체펜션 갈잎소] 낙동강 한적한 강변 선몽대에 가면 - 경북 예천 (1) | 2025.08.19 |
| [제천단체펜션 갈잎소] 강물은 흘러흘러 어디로 가니? - 경북 예천 (1) | 2025.0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