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길산 수종사 가는 길 입니다.

불이문 입니다. 나는 너고 너는 나다. 내가 보처고 부처가 나다.
깨닫지 못한 자 이 문을 지납니다.

깨달음의 수행을 말해주듯 고갯길이 이어집니다.

시원한 산바람이 여름 끝자락 인데도 느껴집니다.

저 문을 지나면 나를 벗어나는 것일까.

수려한 한강이 풍경이 펼쳐집니다.

수종사는 어느 날 이곳을 지나던 세조가 운길산에서 종소리가 들려 찾았던 곳 입니다.

천 년 고찰 암굴에서 낙숫물 떨어지는 소리가 종소리 였다고 합니다.

세조가 하사했던 은행나무라고 합니다.

수종사는 운길산 암굴을 찾았던 세조의 영향으로 생겨난 곳 입니다.

이제는 이 누각에서 종소리가 울려퍼질 것 입니다.

아래 내려다 보이는 양수리는 북한강과 남한강이 만나는 곳 입니다.

엄청난 기력이 느껴지는 명당에 절이 위치해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운길산 정상은 한 달음에 올라갈 수 있습니다.
수종사 까지는 차량으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수종사>
제천독채펜션 갈잎소
http://www.galips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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