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 내리는 날은 칼국수가 생각난다. 춘천맛집 원식이네 칼국수 입니다.

소양교가 내려다 보이는 삼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유명 맛집인데도 착한 가격이 눈에 띕니다.

여기는 늘 웨이팅이 있는 곳이라 조금은 감수해야 합니다.

여기 사장님 내외분이 임영웅 팬이라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단순한 글이지만 귀감이 되는 글귀 입니다.

먼저 보리밥을 비벼먹습니다.

삼색칼국수가 나왔습니다.

해물들이 싱싱해 식감이 좋았습니다.

비 오는 날 원식이네칼국수의 맛에 반했습니다.
<원식이네칼국수>
제천독채펜션 갈잎소
http://www.galips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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