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풍 호숫가 펜션 갈잎소의 소나무 전지 작업 입니다.

단풍이 곱게 물들어 가는 요즘 입니다.

몸 단장을 한 소나무가 예쁜 자태를 뽑냅니다.


해마다 강전지를 하지만 봄이 되면 다시 새순이 많이 올라옵니다.



황금소나무 입니다.

오랜 시간 같이 했던 소나무 이지만 생각보다 크게 성장하지는 않았습니다.

한 번 고비를 넘긴 소나무가 수형을 멋지게 잡아가고 있습니다.

큰 소나무는 전년도에 강전지를 하지 않아 올해는 전지를 하지 않았습니다.


내년에 전지를 할 곳을 미리 예견해 봅니다.

해마다 크게 자라나는 반송이라 이제는 더 이상 낮게 키울 수 없는 상황이 온 것 같습니다.

도로 입구 쪽으로 가지를 뻗게 하기 위해 유도를 합니다.
<갈잎소펜션>
제천독채펜션 갈잎소
http://www.galipso.com
www.galipso.com
'국내 여행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제천단체펜션 갈잎소] 황학동 벼룩시장의 이야기 - 서울 중구 (0) | 2025.11.12 |
|---|---|
| [제천펜션 갈잎소] 임진강댑싸리정원에서 가을 여행 마무리한다 - 경기 연천 (0) | 2025.11.12 |
| [제천펜션 갈잎소] 가을 국화향기에 취하다 - 경기 연천 국화축제 (0) | 2025.11.11 |
| [제천단체펜션 갈잎소] 11월 갈잎소펜션의 소나무 전지 작업 - 충북 제천 (0) | 2025.11.10 |
| [제천독채펜션 갈잎소] 임진강 댑싸리공원 답사기 - 경기 연천 (0) | 2025.1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