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학동 벼룩시장을 들렀습니다. 50년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헌책방이 요즘 보기 힘든데 여기 있습니다.

오래 되고 낡아보이지만 구매자가 있기 마련 입니다.

동묘 앞 입니다. 이곳은 관우를 모신 사당 입니다.

이 물건들도 누구에겐 소중한 것일 수 있습니다.

번데기와 소라가 있습니다. 50년 전에도 있었습니다.

선지해장국이 5000냥 입니다. 야!

옛날 레코드 가게 입니다.

청계천으로 나왔습니다.

청계천 천변으로 단풍드는 나무들이 보입니다.

떡집 골목 입니다.

신당동 중앙시장과 연결됩니다.


붕어빵이 천원에 4개 입니다. 전년도에는 5개 였는데, 요즘 있을 수 없는 가격 입니다.
<황학동 벼룩시장>
제천단체펜션 갈잎소
http://www.galips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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