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11.14 드디어 내장산에 아침 일찍 도착 했습니다.
시간 맞추기가 힘들어 몇 일 늦긴 했지만 단풍이 반겨줍니다.

단풍길을 따라 걷기 좋습니다.

누구나 케이블카 코스를 이용하기에 타보았습니다.

전망대에서 본 풍경 입니다.
사진 처럼 멋지게 단풍 배경이 나오지 않는 이유는?

내장사로 향합니다.


알록달록한 단풍빛을 깨치고 산으로 올라가는 등산객이 있습니다.

2-3일 늦은 듯한 절정 시기지만 단풍이 풍부해 때를 잘 맞춰왔다고 생각합니다.


단풍터널을 지나갑니다.

햇빛에 비치는 단풍이 너무 곱습니다.

사진에서 보았던 우화정 입니다.

카메라 스며든 빛도 단풍빛 입니다.

걸어가는 내내 단풍터널 입니다.

내 생애 이런 단풍놀이는 처음인 것 같습니다.
Tip을 드리자면 다시 온다면 1주차장 인근에서 걸어서 내장사 까지 갔다 오겠습니다.(번잡함을 피할 수 있습니다.)
너무 멋진 단풍 여행길이 될 것 같습니다.
<내장사>
제천단체펜션 갈잎소
http://www.galipso.com
www.galipso.com
'국내 여행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제천펜션 갈잎소] 황학동 벼룩시장의 방문기 - 서울 중구 (0) | 2025.11.19 |
|---|---|
| [제천독채펜션 갈잎소] 내장산 단풍여행의 이야기 - 전남 정읍 (0) | 2025.11.19 |
| [제천독채펜션 갈잎소] 포천 예술정원1999를 방문하다 - 경기 포천 (0) | 2025.11.17 |
| [제천독채펜션 갈잎소] 황학동 벼룩시장을 아시나요? - 서울 중구 (0) | 2025.11.16 |
| [제천단체펜션 갈잎소] 포천 예술정원 1999를 말하다 - 경기 포천 (0) | 2025.1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