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학동 벼룩시장의 방문기 입니다.

거의 골동품 수준이지만 관심을 갖는 이들이 있습니다.

헌책방 입니다. 웬만한 책들은 다 있을 것 같습니다.

누군가에게는 한 때 패션이었을 의류들 입니다.

동묘 앞의 근황 입니다.

불교용품을 잔뜩 쌓아놓았습니다.

오랬만에 거리의 번데기장수를 봅니다.

허파볶음을 봅니다. 웬지 먹고 싶습니다.

레코드판 가게가 즐비합니다.

청계천을 지나갑니다.

마치 도시의 쉼터 같은 청계천 입니다.

유명한 황학동 곱창시장 입니다.

떡집 골목을 지납니다.

신당동 중앙시장에 다다릅니다.


붕어빵이 천 원에 4개 입니다. 마치 20년 전 가격 같아 반갑습니다.
<황학동벼룩시장>
제천펜션 갈잎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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