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악삭 오색탐방지원센터에 새벽에 도착했습니다.

어두운 산길을 한동한 올라가다보니 어느새 날리 밝았습니다.

용소폭포의 시원한 물줄기가 보입니다.

약 4시간 정도 걸려 대청봉에 도착했습니다.

하산길은 한계령 코스로 잡았습니다.

한계령길은 너덜길이라는 것을 실감한 날이었습니다.

장장 10시간 반 정도의 시간을 산행을 했습니다. 오래된 등산화 만큼 삶의 애착을 느낀 하루였습니다.
만만치 않은 설악산 등반이었지만 다시 한 번 찾고 싶은 욕심이 생겼습니다.
<대청봉>
제천펜션 갈잎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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