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 년 고찰 파주 보광사를 찾았습니다.

목어 처마 밑에 아직도 달려있습니다.

수 년 전 아주 어렵고 힘들었을 때 이곳을 찾은 적이 있었습니다.

수 년의 세월은 티끌이겠지만 그것이 먼지 되어 날아갔습니다.

달집이 절 마당 한 켠에 있습니다.



쓸쓸하고 애석하게 이곳을 걸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우리네 걱정과 고민도 실은 한낱 먼지여 티끌에 지나지 않을텐데.


마음이 무겁고 힘들면 한 번 찾아가서 경내를 둘러보길 바랍니다.
<보광사>
제천단체펜션 갈잎소
http://www.galips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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