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통술박물관 산사원을 찾았습니다.

술꾼들에게 술의 관한 이야기는 즐거울 것 같습니다.

어마하게 큰 통나무 술통 입니다.



갖가지 술에 관한 기구들이 신기하고 재밌습니다.

술은 풍류의 역사 입니다.


술 시음 장소에서 열심인 사람들 입니다. 30 여 가지 술을 시음할 수 있습니다. 너무 맛있는 술이 많아 취할 것 같습니다.

이곳의 역사는 한국의 전통술의 역사로 이어집니다.

이 분이 유명한 이곳 누룩왕이었던 분 입니다.

'느린마을' 술도가 항아리를 보러갑니다.

천 개도 넘는 항아리가 여기 있습니다.


항아리가 도열합니다.

누구인가 술을 맨 처음 만든 이는?
<느린마을>
제천단체펜션 갈잎소
http://www.galipso.com
www.galips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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