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통술박물관 산사원 느린마을 입니다.

전통술의 역사와 제조 기법, 기기 등을 볼 수 있습니다.

엄청나게 큰 통나무 술통 입니다.

일제시대 때 주세법 이후로 한 동안 우리나라는 개인이 술을 빚는 것을 금지 했습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전통술의 명맥을 유지해온 공로가 크다고 봅니다.

다양한 술도가 기구 입니다.


술은 풍류 문화 입니다. 외국 정상들과의 교분에서도 쓰이는 세상사의 모순을 극복하는 중요한 인간의 마음의 통로 이기도 합니다.


여기에는 시음 장소가 있습니다. 삼 십 여개의 술이 준비돼 있습니다. 맛 있는 술이 많아 애주가들 한테는 낙원과도 같은 곳 입니다.

배상면 술의 역사가 느껴집니다.

이 사람 입니다. 배상면.

느린마을 술독이 있는 곳으로 가봅니다.

천 여개의 술독이 있다고 합니다.


술꾼들은 이곳을 거닐면서 행복할 것 입니다.

생각보다 볼 거리도 많고 시음도 해서 기분이 좋아 만족한 기행 이었습니다.
<전통술박물관 산사원>
제천독채펜션 갈잎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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