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천역에서 제천5일장을 만납니다.

아침 시간 장터를 준비하는 상인들로 분주합니다.


봄날의 장터답게 화목류와 모종이 사람들의 눈길을 끕니다.

옛날통탉은 장터의 최애 메뉴 입니다.


중앙 통로 입니다.

오늘은 공구상에서 필요한 물건을 삽니다. 일반 철물점에서 잘 찾지 못했던 곡괭이끌 입니다.

장터에 빠질 수 없는 어물전 입니다.
싱싱한 생선들이 손님들을 기다립니다.
<제천역>
제천독채펜션 갈잎소
http://www.galips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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