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 횡성호를 찾았습니다.

산 속에 이처럼 큰 호수가 있다는 것이 놀라웠습니다. 기념탑 입니다.

호수가 생기기 전 수몰 지역에서 나온 문화재인 것 같습니다.

'화성의 옛터' 전시관 입니다. 수몰 전의 마을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산들이 에워싸고 있는 횡성 호수의 위용 입니다.

호수 둘레길이 잘 정비돼 있습니다.

횡성호수길 5구간 A코스를 사책하기로 합니다.

호수길을 따라 걷는 길이 운치 있고 시원합니다.


옛 마을의 추억을 담아놓은 조각품이 보입니다.



강원도 숲속의 조용한 횡성호수길이 휠링의 산책 하기가 좋은 것 같습니다.



물 가장자리에 잉어 떼가 나와 봄볕을 쬐고 있습니다.


B코스 가는 길 입니다만 오늘은 두 시간 코스인 A코스 만 가기로 합니다.


가족 단위로 소풍을 나와 즐기기도 좋은 곳 같습니다.

숲속의 빈 터에 자리잡고 있는 산림욕장 입니다.
십 여분 누워있었는데 한결 몸이 가벼워지고 기분이 좋아집니다.
<횡성호수길>
제천펜션 갈잎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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