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자갈치시장에서 저녁을 먹고 밤바다를 보기 위해 나왔습니다.

호수 처럼 잔잔한 수면이 펼쳐져 있습니다.

'그때 왜 그랬어요'
누군들 자책을 하지않을 수 있을까요.

밤의 도시가 불빛을 토해내며 밤바다를 물들입니다.

보름달이 둥글게 떠있는 여름 바다 입니다.

자갈치아지매가 오늘도 나와있습니다. 항상 애련함의 수고를 마다하지 않는 모습 입니다.
<자갈치시장>
제천독채펜션 갈잎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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