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 고도 보리암을 찾았습니다.

남해 절경 제1인 보리암은 주말에 찾기는 힘듭니다. 평일날 오니 대기줄이 적어 올 수 있었습니다.

해안 절벽에 절사가 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남해 금산의 봉우리들이 부처님 처럼 가보좌를 틀고 앉아 있습니다.

대한민국 명소를 찾다보면 이렇게 절사를 만나게 됩니다.

옅은 해무에 시야가 밝지는 못했지만 보리암 방문을 성공했다는 것에 만족해야 했습니다.
<보리암>
제천펜션 갈잎소
http://www.galips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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