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 바닷가에 왔습니다. 아이들이 바닷가 기슭에서 놀고 있습니다.

상족암 가는 길 입니다.


해안가 편편한 바위에 공룡발자국이 있습니다.

억겁의 세월 뒤에 남긴 발자국이 신기합니다.

누군지 모를 이 땅에 살았던 생물체 입니다.

발자국을 만져보면 옛날의 기억이 살아날 수도 있습니다.

상족암이 보입니다.

고성바닷가에 바람이 돌틈 사이로 빠져나가면 또한 억겁의 세월이 지날 것 입니다.

혹시 다시 공룡이 돌아온다면 그는 과연 누구일까요?
<상족암>
제천독채펜션 갈잎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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